성경ἐν/성경강해

창세기 : 천지창조(3)

- 창조 셋째 날

“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” (창 1:9-13)

셋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물이 한 곳으로 모이게 하셨는데 그 모인 물을 '바다יָם[yâm]'라 칭하셨고 드러난 뭍을 '땅'이라 부르셨습니다. 물론 땅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.[각주:1] 다만 물아래 있었기 때문에 땅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었던 것이죠. 밖으로 드러난 땅은 사람을 비롯하여 각종 생물들을 위해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들을 내었습니다. 하나님께서는 이를 보시고 좋아하셨습니다.



주 참고문헌
1. 강병도 편.「호크마 종합주석」 서울: 기독지혜사.
2.「디럭스 바이블 인터내셔널 버전」 경기: (주)미션소프트.
3. Bible Commentaries : Coffman's Commentaries on the Bible (studylight.org).
4. Bible Commentary Critical and Explanatory ; Wesley's Explanatory Notes (biblestudytools.com).
5.「라이프성경사전 : 네이버 지식백과」(terms.naver.com/list.nhn?cid=50762&categoryId=51387).
6.「네이버 고대 히브리어사전」(dict.naver.com/hbokodict).
  1. '성경ἐν / 성경강해 > 천지창조(01) 참조. [본문으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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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예음